가족들이랑 해외여행 왔고 호텔 도착해서 컵라면 먹으려고 했는데 젓가락을 안챙긴거야 나는 굳이 안먹어도 괜찮아서 안먹겠다 했는데 엄마가 나한테 로비가서 포크를 빌려오라는거야 내가 나는 안먹어도 된다고 싫다고 했는데(물어보는거는 잘하는데 부탁하는거는 평소에도 거절당하는거 무서워서 싫어함) 동생은 싫다한거 듣고도 나보고 가져오라고 라면 뜯고 엄마는 이렇게 나 하고싶은대로 하면 같이 못 다닌다는데ㅋㅋㅋㅋㅋ내가 먹는다 한것도 하니고 나만 영어할 수 있는것도 아닌데 왜 나한테 그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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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