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저녁까지만 먹고 나 괜찮다고 혼자 갈테니까 맘껏 즐기다 오라고 보내놓고 나도 같이 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서러움에 울면서 집 들어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4시간 밖에 안 남았네 ㅜㅜㅜㅜㅜ 다들 2017년 너무나도 수고 많았다 ㅜㅜㅜㅜㅜㅜ 2018년엔 맘편하게 즐기자 !!!!!!!!!! 나도 이제 !!!! 어른이다 !!!!!!!!!!!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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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랑 저녁까지만 먹고 나 괜찮다고 혼자 갈테니까 맘껏 즐기다 오라고 보내놓고 나도 같이 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서러움에 울면서 집 들어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4시간 밖에 안 남았네 ㅜㅜㅜㅜㅜ 다들 2017년 너무나도 수고 많았다 ㅜㅜㅜㅜㅜㅜ 2018년엔 맘편하게 즐기자 !!!!!!!!!! 나도 이제 !!!! 어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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