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얼굴에 화상흉터가 있는분이었어 그 불은 저 아들이 어릴때불장난하다가 불냈는데 구하다가 상처난거고 무튼 엄마가 화장하지말랬는데 귀찮다고 그냥 화장시킴 그리고 유서보고 우는 그런내용이었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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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얼굴에 화상흉터가 있는분이었어 그 불은 저 아들이 어릴때불장난하다가 불냈는데 구하다가 상처난거고 무튼 엄마가 화장하지말랬는데 귀찮다고 그냥 화장시킴 그리고 유서보고 우는 그런내용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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