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동센터에서 봉사를 시작했는데 거기서 공익하는 사람이랑 센터에서 2일 정도 봤어 두번 째 되는 날 되게 말 많이 걸더라고 그러더니 그날 갈 때 내 번호 물어보고 그 사람이 퇴근 먼저하고 내가 봉사끝날 시간에 맞춰서 연락했더라고 그렇게 3일 연락하고 만나자길래 어제 처음 단 둘이 만나고 오늘 또 보자길래 만났는데 사실 어제 만나고도 아리까리했는데 그래도 두번은 만나봐야 어떤 사람인지 알거 같아서 오늘 또 만나봤거든 오늘도 만나보니까 사귈만한 사람은 아닌 것 같더라고 잘 안맞는 것 같아 무튼 내가 내일 22살이 되는데, 이때까지 소개 과팅 이런거 한번도 안해보고 연애도 고딩때 1번 해봤어 오늘 만나고 오니까 사귈만한 사람은 아닌 것 같다는 확신이 드니까 마음이 너무 허하고 기분이 별로거든...? 원래 이런건가? 이럴 수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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