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추합 기다리는 상황이고(2일부터 다시 시작) 아까 엄마한테 내일 친구들이랑 저녁 먹고 와도 되냐고 물어봤거든..재수 시작하는 친구들 있어서 다같이 모이기 이제 힘들어져서 밥만 먹고 오겠다고 했는데 엄마가 진짜 부들부들 떨면서 너는 지금 절박하지도 않냐고 니가 그런 마인드니까 안되는거라고 평생 고졸로 살라고 이랬음..... 물론 내가 엄마 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생각없이 말 꺼낸건 잘못했지만 진짜 난 대학 갈 수 있는 길이 추합 밖에 없거든ㅜㅜ 상황이 상황인지라 예민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엄마가 평생 고졸로 살라고 했던 말이 너무신경쓰여ㅠㅠ진짜 말이 씨가 될까봐....미치겠다 진짜ㅠㅠ말이 씨가 되면 안되는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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