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연락하는 친구들 줄어서 몇 안남고 모든 걸 털어놓을 수 있는 편한 친구는 1명도 안 남아서 자존감도 엄청 떨어지고 항상 우울했단 말이야
근데 친구가 그냥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카톡 2개 보냈는데 눈물난다..............개주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해는 내 주위에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 제발 작년 한 해 너무 힘들었어 성격도 엄청 바뀌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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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연락하는 친구들 줄어서 몇 안남고 모든 걸 털어놓을 수 있는 편한 친구는 1명도 안 남아서 자존감도 엄청 떨어지고 항상 우울했단 말이야 근데 친구가 그냥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카톡 2개 보냈는데 눈물난다..............개주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올해는 내 주위에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 제발 작년 한 해 너무 힘들었어 성격도 엄청 바뀌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