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일부 여자들이 사회적으로 외모적인 지적과 인신공격이 섞인 비판을 받아서 거식증에 걸리거나 과도하게 성형을 하는 등 자신을 못생겼다 생각하고 끊임없이 자해하는 정신적 병에 걸렸다고 치자 그럼 이게 사회의 탓이라고 볼 수 있냐? 결국 여자 본인이 선택한 거기 때문에 자기 잘못 아니냐? 왜 남탓을 해? 자기가 그 사회적 시선이 싫고 잘못됐다 생각하면 거기에 부정하고 자기 멋대로 살면 되잖아 그렇게 살아서 실제로 사회적 시선에서 못생긴 사람이 되더라도 그사람이 받는 인신공격이나 고통은 어차피 그사람 몫인데 아님? vs 솔직히 여자들이 살빼고 성형하고 고통받는건 전부 사회의 왜곡된 시선에서 나오는건데 그 왜곡된 시선중에 대부분이 남자들한테서 나오는건데 남자들 책임이 있지않냐? 여자가 살을 빼고 거식증이랑 폭식증 성형이 돈 들이는건 남자들 탓이지 않냐? 뭐가 더 타당한지 그 이유도 간략하게만 적어주라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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