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때문에 엄마 걱정만 커져가지고..... 몰카범죄 있다고 짧은 치마 입지 말라그러고 택시운전사가 납치범이면 어떡하냐고 택시도 못타게 하고 이영학사건보고 친구집에 어떻게 안심하고 가냐고 친구집도 못가게 하고 해외여행가서 사고난거 보고 친구들끼리 해외여행도 못가게함..... 저게 장난이아니라 진심인게 문제야... 뉴스에 나오는 사건사고들이 나를 옭아매는 거 같아....걱정하는거 이해 가는데 너무 과하게 걱정하는거 같아ㅠㅠ나도 친구들 노는거 같이 놀고 싶은데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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