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꿈을 잘 안꾸는데 정말 오랜만에 꾼 꿈이자 악몽이었어 사람들이 다 마약을 하거나 정신병에 걸려서 다른 사람들한테 큰 피해를 끼치고 다니는데 멀쩡한 사람들이 견디지 못하고 그 사람들을 죽이고 자기도 죽는 그런 꿈이었다... 근데 진짜 내가 미친거같았어 아는 사람들이 손톱으로 종이란 종이는 다 뜯고 다니고 더 심해지니까 사람들 다 뜯고 마약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대놓고 마약 권하고 강제로 하게하고ㅠㅠㅠㅠ깼다가 다시 자도 또 반복돼서 너무 무서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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