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12월까지만 하려다가 치킨집이라서 연말 연초 바쁜거 아니까 지금까지 하고있거든..5일날 월급날이라서 딱 금요일에 그만두기도 주말에 나 없으면 너무 바쁠것같아서 주말까지만 일하고 그만둔다해야하는데ㅠㅠㅠ사장님이랑 사장님 아들분 두분 다 좋은데 괜찮겠지... 5주차인데..언제까지 일하겠다는말은 안했고 그만두는 이유는 라식이랑 나 대학가면 언니랑 살아야해서 집알아보기도해야한다구 말하면 되겠지...? 나 대신 일할 친구들은 내가 진짜 괜찮은 애들로 구해줄수있고 만약에 도와달라는 연락 오면 시간만 되면 다 도와드릴수 있는데ㅠㅠㅠㅜ아 뭔가 바쁜걸 아니까 이런말을 하는게 너무 눈치보이고 무섭다ㅠ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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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