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날 꿈 속엔 우리 집에 우리 집 강아지, 망아지(?), 그 외 동물 두 마리가 있는데
온갖 것들이 우리 집 무단 침입해서 얘들을 죽이려 하는 거야
귀신, 자연 재해, 정신 나간 주민들.. 마지막엔 주민이 우리 집 현관문 따려 하길래
뾰족한데 끝은 살짝 둥근 둔기로 그 주민 머리 찧여서 죽였거든 내가...
근데 그 다음 날 꿈에선 내가 노르웨이 숲 고양이를 품에 안고 있었어
총 두 마리 였는데, 나머지는 내 친구가 안고..
역시 보호하는 중이었어, 갑자기 사방에서 노란 독사 두 마리가 나오더니
고양이를 물어죽이려는 거야, 나는 망설이다가 내 품 안에 고양이를 보호 못 해줘써..ㅠ
고양이가 죽어버리고 나는 나까지 독사한테 물려 죽을까 봐 도망쳤어..
아니 대체 요즘 이런 꿈만 꾸냐 왴ㅋㅋㅋㅋ 보는 영상, 만화, 사진이 다 애완 동물 뿐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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