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같은과고 하나는멀고 하나는가깝거든 근데 먼데가 대학만보면 더 낫긴나아 근데 아빠가 자꾸 가까운데가라는식으로 말해서 생각해보니 엄청난 차이도 아니고 그런거같기도해서 원래 먼곳갈려는마음이 무조건이였는데 걍가까운데 가기로 마음먹었어 4시까지 먼곳 예치금넣는거거든 이제못넣지 근데 엄마랑아빠랑 의견다툼? 하면서 엄마가 왜 자꾸 강요하는식으로 맘바꾸게할려고하냐고 그러고 내가 이때까지 00이 데리고 여기저기 태우고다니면서 운전하고 면접다니면서 한거 뻔히봤으면서 그러냐고얘기하고 하는 데 지금너무 엄마말이맘에걸린다 어떡하지 엄마한테 너무미안해 엄마가 나 부산 겅북 대구 까지 태워주고 밥사주고 하면서 같이가주고 면접 조언도해주고했거든..그리고 엄마는먼곳가면좋을거같다고그랫어서 나어떡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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