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에 사고 싶다고 생각했던 때의 찍덕판?이랑 지금 판이랑 너무 달라져서 그냥 이젠 카메라 사지 말까 싶은데 그렇게 되니까 너무 허무하고 여태까지 알바한 돈도 어케 해야 될지 모르겠고 알바하는 건 좋았는데 돈 벌 목표가 없으니까 알바를 해야 되나 싶고
| 이 글은 8년 전 (2018/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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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에 사고 싶다고 생각했던 때의 찍덕판?이랑 지금 판이랑 너무 달라져서 그냥 이젠 카메라 사지 말까 싶은데 그렇게 되니까 너무 허무하고 여태까지 알바한 돈도 어케 해야 될지 모르겠고 알바하는 건 좋았는데 돈 벌 목표가 없으니까 알바를 해야 되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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