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재밌게 보고 왔는데 반응 찾아보니까 엄마를 너무 멍청하게 그려둔 거 아니냐 정신지체라는 설정이 있던 것도 아닌데 잠긴 집에 갑자기 사람이 들어와있는데 조문 왔다고 말하니 바로 믿는 사람이 어딨냐 엄마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이 누룽지 밥솥이냐 엄마=밥이냐 엄마가 바보도 아니고 홀몸으로 15년간 키워놨던 자식이 자기를 죽이려고 했는데 그걸 다 용서하냐 원귀가 됐으면 엄마가 먼저 됐을 거다 어떻게 동생을 그렇게 패는 장면을 미화할 수 있냐 가정폭력을 당했던 과거의 경험이 생각나서 불쾌했다 졸음운전이 얼마나 위험한데 그걸 미화하냐 뭐 이런 거...ㅠ 읽으면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구나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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