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왕따당하고 화장실에서 밥 먹는게 일상이고 내가 화장실에 숨어있는걸 아니까 "쟤 불쌍하다ㅋㅋ" 들리라는식으로 말하고 체육대회때 봉구스밥버거를 단체로 먹는데 먹다가만 밥버거를 내손에 쥐어주면서 먹으라하고 그런 트라우마때문에 밤마다 한두시간씩 울고그랬는데 그냥 내가 구질구질한 존재여서 그런 대접 받을만한것같다 입장바꿔서 생각해도 내가 나를 왕따시켰을거야 폭력도 해줬으면 좋겠는데 심한 폭력 안 당했어 결국 폭력당해서 나 정신병 더 심해졌음 좋겠어 가족이 나를 집밖에 쫓겨내줬음 좋겠어 과거 트라우마에 이젠 무덤덤해져서 두렵다 안무덤덤해주라 쓰니야 계속 괴로워해주라 목표인 자살에 가까워야지 무덤덤해지면 목표로부터 멀어지잖아 안돼 계속 괴로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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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