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이번에 성인돼서 나가 놀다가 이제 집들어왔는데...... 누가 문두드리길래 나가봤더니 언니 일행이 언니 데리고 왔더라 정신못차리고 계단에 앉아있길래 일단 데리고 들어왔는데 방까지 못데리고 들어갈거같아서 일단 거실에 누워있도록했는데 거실이랑 오늘 언니가 입고나간 내 롱패딩에 토해놨어... 안그래도 오늘 밥 한끼도 안먹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날이였는데 너무 화나고 스트레스 받아서 옆에서 조용히 울었다 언니 때문에 부모님 나갈일 있어서 나가셨다가 언니 일행 문자받고 급하게 돌아 오셔서 언니 수습중이야.. 나도 내년이면 성인돼서 1월1일날 술 조금 마셔볼라했는데 나 내년 1월1일날 못나가게 생겼다...ㅋㅋ 언니 진짜 패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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