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잘 못 삼키는 편이야 근데 딱 삼켰는데 안 넘겨지거나 그러면 입에 쓴맛 퍼지고 목구멍에 약간 상처랄까 그런 것도 생기잖아 그게 너무 싫고 무서워 그래서 알약 삼킬때마다 너무 긴장되고 두려워 그래서 막 진짜 필사적으로 꿀꺽 하고 삼키는데 그러면 뭐랄까 식도 벽에 알약들이 붙어있는 느낌이랄까 너무 속 안 좋고 아프고 지금 누워있지를 못 하겟어 난 왜 알약을 왜 이렇게 못 삼키지 진짜 속상하다 지금 진짜 속 안 좋고 아파
|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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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 잘 못 삼키는 편이야 근데 딱 삼켰는데 안 넘겨지거나 그러면 입에 쓴맛 퍼지고 목구멍에 약간 상처랄까 그런 것도 생기잖아 그게 너무 싫고 무서워 그래서 알약 삼킬때마다 너무 긴장되고 두려워 그래서 막 진짜 필사적으로 꿀꺽 하고 삼키는데 그러면 뭐랄까 식도 벽에 알약들이 붙어있는 느낌이랄까 너무 속 안 좋고 아프고 지금 누워있지를 못 하겟어 난 왜 알약을 왜 이렇게 못 삼키지 진짜 속상하다 지금 진짜 속 안 좋고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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