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못된 사람이랑 만나서 힘들어하던 친구들이 새로운 인연 만나서 조금씩 좋아져가고 연애 한번도 못해봐서 제대로된 연애 한번은 하겠나하고 걱정했었던 친구도 연애해서 너무너무 행복해보이고.. 그래서 나도 진짜 행복하거든 친한 친구들이니까
그런데 친한친구들이 나보다 애인이랑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나보다 그 사람과의 교류가 많아지는 것도 슬프고 나는 그 친구들 아니면 함께 할 애인도 없고 사랑해줄 사람도 없어서 더더 슬퍼 나도 사랑받고싶다ㅠㅠ
이게 대체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는데 갑자기 막 눈물나ㅠㅠㅠㅠㅠㅜ 내 얼굴 키 몸 다 원망스럽고 싫어진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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