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안주머니에 라이터 넣고 있었는데 패딩벗고 놀다가 추워서 덮고 막 움직이는데 라이터가 떨어진거야. 그래서 애들 다 놀래서 헐?!?!?!?이러면서 막 뒤로 물러서큰 그런제스처 하면서 헐 얘들아 우리 폐!!!!!!!위험해!!!!!!하더니 나한테 어떤 한명이 그걸 왜 가지고 다녀!!!!! 이래서 아 저번에 쓸데가 있어서 가져왔는데 깜빡하고 집 에 못둔거라고 그러면서 그냥 얼렁뚱땅 넘어갔거든... 그리고 좀 지나서 학겨에서 공부하다가 집에 늦게 가는데 나한테 그걸 왜 가지고 다녀 한 애랑 같이 정문으로 내려갔오. 그쪽에 기숙사도 있는데 걔가 기숙사 살아서. 근데 기숙사 앞에서 남녀 둘이서 담배피고 있었거든. 근데 걔가 막 으~여자가 담배라니,,이러는거야. 아니 막말로 내가 걔네앞에서 핀것도 아니고. 걔네를 만나기전에 피는것도 아니고 그냥 나 혼자 있을 때 흡연실이든 흡연구역 가서 피거든..? 근데 자꾸 저런싣으로 반응하니까 진짜 기분나빠. 이거 내가 기분 나쁘다고 말해도 되는 부분이지???

인스티즈앱
현재 댓글창 살벌하다는 헌혈 두쫀쿠 증정 민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