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같은라인 좀 멀리서 고학년 남자 두명이 반틈난 부메랑을 줍는거야 그래서 몰라 던졌는데
그거 내 이마로 오더라 그래서 맞음,,,,,그거보고 두명이서 달려오는거임 그래서 완전 억울하고 왜 저딴거 던지나 싶어서 겁나 펑펑움
계속 미안하다고 했는데 빡쳐서 집으로 달려갔음 그리고 우산피고 세상 다 산표정으로 누워있다가
엄마 문열고 들어오길래 더 아픈 표정지어서 같이 욕하고 약바르고 잤음
|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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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 가만히 앉아 있는데 같은라인 좀 멀리서 고학년 남자 두명이 반틈난 부메랑을 줍는거야 그래서 몰라 던졌는데 그거 내 이마로 오더라 그래서 맞음,,,,,그거보고 두명이서 달려오는거임 그래서 완전 억울하고 왜 저딴거 던지나 싶어서 겁나 펑펑움 계속 미안하다고 했는데 빡쳐서 집으로 달려갔음 그리고 우산피고 세상 다 산표정으로 누워있다가 엄마 문열고 들어오길래 더 아픈 표정지어서 같이 욕하고 약바르고 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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