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스스로도 계속 웃긴짤 보면서 애써 기분 좋은척 하려는게 느껴진다 나랑 같이 추합 기다리던 애들은 다 됐는데 나만 안됐어 예비 1번인데 내 앞에서 끊길듯 하루 남았는데 나 진짜 그 학교 가고 싶었는데 꿈에 부풀었는데 가고싶지않은 대학 가게 생겼네 솔직히 너무 우울하다 어떻게든 잘다니겠지 그런데 계속해서 합리화를 해야한다는 현실이 초라해ㅋㅋㅋㅋ아 눈물은 안나는데 무슨 기분인지도 모르겠고 쨌든 오늘 전화도 못받았으니 내일은 더 가망없겠지
| 이 글은 8년 전 (2018/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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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스스로도 계속 웃긴짤 보면서 애써 기분 좋은척 하려는게 느껴진다 나랑 같이 추합 기다리던 애들은 다 됐는데 나만 안됐어 예비 1번인데 내 앞에서 끊길듯 하루 남았는데 나 진짜 그 학교 가고 싶었는데 꿈에 부풀었는데 가고싶지않은 대학 가게 생겼네 솔직히 너무 우울하다 어떻게든 잘다니겠지 그런데 계속해서 합리화를 해야한다는 현실이 초라해ㅋㅋㅋㅋ아 눈물은 안나는데 무슨 기분인지도 모르겠고 쨌든 오늘 전화도 못받았으니 내일은 더 가망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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