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한테 물어봐도 다 아니라고 하고 그럴 이유도 없음... 내 물건에 관심이 크게 없어서. 심지어 그거 지관통에 넣어져있던건데 부모님은 지관통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이시고 나는 진짜 아니란 말이지ㅋㅋ게다가 되게 잘 불여져있었음..그 땐 그냥 어영부영 넘어갔는데 몇년도 지난 일이라 말해도 기억도 못할 거고... 아직도 좀 찝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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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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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한테 물어봐도 다 아니라고 하고 그럴 이유도 없음... 내 물건에 관심이 크게 없어서. 심지어 그거 지관통에 넣어져있던건데 부모님은 지관통이 뭔지도 모르시는 분이시고 나는 진짜 아니란 말이지ㅋㅋ게다가 되게 잘 불여져있었음..그 땐 그냥 어영부영 넘어갔는데 몇년도 지난 일이라 말해도 기억도 못할 거고... 아직도 좀 찝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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