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에게는 위로도 많이 해주고 힘도 많이 될 수 있게 버팀목이 되어주는데 막상 나한테는 그게 힘든 것 같아ㅠㅠㅠ 내가 다른사람들한테 하는 말들이 어쩌면 내가 듣고싶은 말인것 같기도 해 그래서 어느순간부터는 내 감정도 못드러내겠더라.. 그러다보니까 속에서 쌓이고 계속 쌓여.. 얘기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주저리 말했어ㅠㅠㅎㅎ 정말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 꽃길 걷기 힘들면 가시밭길만이라도 걷고 싶지 않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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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는 위로도 많이 해주고 힘도 많이 될 수 있게 버팀목이 되어주는데 막상 나한테는 그게 힘든 것 같아ㅠㅠㅠ 내가 다른사람들한테 하는 말들이 어쩌면 내가 듣고싶은 말인것 같기도 해 그래서 어느순간부터는 내 감정도 못드러내겠더라.. 그러다보니까 속에서 쌓이고 계속 쌓여.. 얘기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주저리 말했어ㅠㅠㅎㅎ 정말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 꽃길 걷기 힘들면 가시밭길만이라도 걷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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