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라고 1월 1일 넘어서 오래서 진짜 아득바득 기다려서 뚫으러 갔다....(시간이 금방간건 함정) 피어싱으로 바로 뚫어본 적 없어서 좀 긴장됐는데 아프긴했음ㅎㅎ 넘나 좋다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