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술 밀어준것도 엄마고 아빠 설득시킨 사람도 엄마고 다 엄마덕분에 시작하게된건데.. 재료비는 꾸준히 나가지 학원비는 안그래도 비싼데 방학이라 2배로 나가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 엄마한테 돈이 너무 많이 드는데 감당할수 있겠냐 어떡하냐 이러니까 다 너 좋자고 하는일인데 뭐 어떻냐면서 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 말 듣고 오늘 겁나게 그렸다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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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미술 밀어준것도 엄마고 아빠 설득시킨 사람도 엄마고 다 엄마덕분에 시작하게된건데.. 재료비는 꾸준히 나가지 학원비는 안그래도 비싼데 방학이라 2배로 나가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 엄마한테 돈이 너무 많이 드는데 감당할수 있겠냐 어떡하냐 이러니까 다 너 좋자고 하는일인데 뭐 어떻냐면서 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 말 듣고 오늘 겁나게 그렸다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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