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3377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어제 N도라에몽 어제 N연운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밤에 멍 때리다가 거울 한번 보고 속이 울렁거렸어 내가 점점 마음에 안 들어 이래도 다음날에 친구들을 만나서 거울을 보면 내가 너무 이쁜거같다고 마음에도 없는 소릴하며 자존감이 높은 척해 친구들이 나보고 자존감이 높다면서 웃어대면 아무 생각없이 나도 따라 웃어 친구가 다른 친구가 잘 된것을 보고 부러워하면서도 자긴 아니라고 씁쓸하는 것을 옆에서 보고 부러워할 건 맞지만 은근슬쩍 그 친구의 좋은 점을 추켜세워 주면서 얘기를 했어 친구가 기분 좋아진게 느껴지자 그냥 난 웃었어 속으로는 열등감에 쩔어있는데 ㅋㅋ.. 내가 무슨 생각으로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고 이러는 내가 역겹고 소름돋아 날 좋아해주는 이성이 있는데 내가 이런 걸 받아도 되는사람일까 생각이 들어 다른 애한테 가서 이쁘게 사귀는걸 생각하면서도 내 옆에 계속 있어줬으면 좋겠어 사람들이 나를 떠나가는 게 무서워서 일부러 밝고 긍정적인 척을 할수록 내 속이 곪아가는 것 같아 점점 내가 나를 잘 모르겠어 난 언제까지 가짜모습만 보여주며 살아야할까 모두에게 미안하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본인표출전세입자가 가구 팔고 가겠다는 최종 후기
13:39 l 조회 1
인복 없는건 어떻게 해?
13:39 l 조회 1
2년전에 유럽여행 15개 국가 1300에 갔다옴
13:39 l 조회 1
앞머리 자르고 ... 외모 업글됨
13:39 l 조회 1
21~22살 공무원되면 후회한다던데 진짜로 후회함?
13:39 l 조회 1
두쫀쿠 노페 입은 남자친구들 웨이팅 사진 있는 사람?
13:39 l 조회 1
나는 음식 먹는걸 안좋아하는데 자꾸 나 먹으라고 챙겨주는게 배려야???
13:39 l 조회 1
서성한 중경외시에도 9급준비하는 사람있어?
13:38 l 조회 6
엄마 친구 딸이 티비 나오면 방송 봄?2
13:38 l 조회 10
네일 제거만 하면 손톱안잘라주나.??2
13:37 l 조회 16
지원하면 취소하고싶어지는거 나만그런가...ㅋㅋㅋㅋㅋㅋ
13:37 l 조회 5
생리전 일주일 살 원래안빠지나? 1
13:37 l 조회 5
개질리는 릴스 노래 있어?1
13:37 l 조회 10
간호 편입하면 힘들까?
13:37 l 조회 5
연봉협상 어떻게 말해? ㅜㅋㅋㅋㅋㅋ 2
13:37 l 조회 11
익들이라면 친구한테 어케 조언할래? (연애상담) 2
13:37 l 조회 9
임용준비하다가 교행직가는거 어때2
13:37 l 조회 10
앞으로 공무원 경쟁률 다시 빡세지려나??4
13:36 l 조회 20
사무실에서 노래를 너무 크게 흥얼거리는데…
13:36 l 조회 10
주식 날라간다2
13:36 l 조회 5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