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떨린다. 명색이 컴공인데 노트북도 컴퓨터도 없어서 이번에 받은 200만원으로 30만원 노트북 하나 사려고 한껏 기대했는데 아빠가 아무 말없이 빚갚는데 다 쓰셨네. 그래놓고 과탑하면 등록금 다 반환되니 1등 해서 빚 빨리 갚으라고 하네. 도대체 왜? 등록금도 큰아버지 회사에 나오는건데. 대학을 엄마 빛 갚으라고 보내준건가? 왜? 왜? 한달에 15만원으로 겨우 버티면서 내 돈도 제대로 저축 못하는건 아실까? 내가 대졸하고나선 어떻게 빚 갚으라 하실까? 내 명의로 대출할려나? 나는 어디론가 꿀려가서 노가다로 일하년서 돈받쳐야하나? 너무 슬프다 익인이들ㅇ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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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