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를 가르치는쌤이 가르쳐주지도않고 연기를 어떻게 그렇게 하냐고 비난하고 다른애들은 상향써도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주시면서 난 중상향쓰는것조차 넌 쓰면 백퍼 떨어진다고 하고 남들은 하나하나 고쳐주시고 봐주면시면서 난 대충보고 별로면 다른작품하자고 해서 시험 하루전까지 작품 바뀌고 내가 다른애들과 똑같이 대학에 대해 고민하는것도 나한테만 어떻게 그런생각으로 연극영화과를 갈수있냐며 욕하고 내가 연기는 못하는데 근자감만 넘친다고 하고 이게 다 내가 겉보기엔 항상 밝고 저런말을 들어도 웃어넘기는 사람처럼 보이니까 이렇게 무시하고 자존감 떨어뜨리는거겠지 쌤은 내가 자존감이 높다고 하는데 그러는척하느라 살기힘들어질정도다 ㄹㅇ 그냥 시험이고 연기고 다 때려치우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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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 유행 지나고 이제 감튀 모임 유행하는 당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