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돼서 자기 하고 싶은 대학 가서도 엄마 아빠한테 용돈 받고 그렇다고 알바도 제대로 한 것도 아니고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편도 아닌데 그렇게 대학 등록금 대줄때 생각 잘해보고 입학하랬는데 지금은 결국 자퇴 진짜 짜증난다 그러면서 지금 알바를 하는 것도 아님 21살 먹어서 엄마 아빠 용돈 타쓴다 그래서 난 내가 하고 싶은것도 눈치보이고 경제적으로도 신경쓰여서 포기할까 하다가 관두면 너무 후회할거같아서 내가 어떻게 해서라도 꼭 하려고..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
20살 돼서 자기 하고 싶은 대학 가서도 엄마 아빠한테 용돈 받고 그렇다고 알바도 제대로 한 것도 아니고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편도 아닌데 그렇게 대학 등록금 대줄때 생각 잘해보고 입학하랬는데 지금은 결국 자퇴 진짜 짜증난다 그러면서 지금 알바를 하는 것도 아님 21살 먹어서 엄마 아빠 용돈 타쓴다 그래서 난 내가 하고 싶은것도 눈치보이고 경제적으로도 신경쓰여서 포기할까 하다가 관두면 너무 후회할거같아서 내가 어떻게 해서라도 꼭 하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