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첨으로 나한테 복조리 사라고 하는 사람 만났어. 막 내 얼굴 머리카락 옷 전부 부자로 보이니까 사라고 여자가 계속 말걸음. 죄송하다고, 돈 없다고 거절해도 부자니까 사달래. 횡단보도 신호 들어와서 돈 없다고 말하면서 빨리 건너버림.. 대체 내 어디가 부자로 보인건지. 돈 없어서 덕질도 제대로 못하능데!!!!! 엉엉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
나 오늘 첨으로 나한테 복조리 사라고 하는 사람 만났어. 막 내 얼굴 머리카락 옷 전부 부자로 보이니까 사라고 여자가 계속 말걸음. 죄송하다고, 돈 없다고 거절해도 부자니까 사달래. 횡단보도 신호 들어와서 돈 없다고 말하면서 빨리 건너버림.. 대체 내 어디가 부자로 보인건지. 돈 없어서 덕질도 제대로 못하능데!!!!! 엉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