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도 너무 좋아해서 아이 가지려고 남편이랑 이야기도 해보고 하는데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좀 겁난다 이번에 창원 유치원생 사건도 있고 점점 로리타적 풍조도 많이 보이고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가슴이 미어질 것 같아 답답,,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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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도 너무 좋아해서 아이 가지려고 남편이랑 이야기도 해보고 하는데 세상이 너무 무서워서 좀 겁난다 이번에 창원 유치원생 사건도 있고 점점 로리타적 풍조도 많이 보이고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면 진짜 가슴이 미어질 것 같아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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