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내 핸드폰 부시고 아직도 안사줘서 친구들이랑 연락도 못하고 밖에서 아예 놀지도 못하게 하고 친구들 사귀는 것도 다 의심부터 해서 누구 만나지도 못하게하고 이제 성인됐는데 자기 돈없다 돈없다 하면서 나 알바도 안시키고 집에만 있게하면서 내가 집에만 있으니깐 나 친구 없고 왕따로 생각하고 집에만 있는 은둔형 외톨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아 진짜 짜증나 이게 다 누구때문인데 지때문이라는걸 생각을 못하나 자기가 그러니깐 친구가 없다는걸 생각 못한다 자기 곁에 사람들이 왜 하나둘씩 떠나가는지 생각 좀 해봤으면 좋겠다 아빠 성격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 까 화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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