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학교에 기여할 수 있는 동아리를 들고 싶었고, 동아리 언니들이 뽑아주신 덕에 산호수가 되었다. 평소 글 쓰는 것을 좋아했기에 지난 1년 간의 활동이 굉장히 즐거웠고, 재밌었다. 우리가 쓴 글이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남을 거라는 게 참 의미있게 느껴지는 활동이었던 것 같다. 괜찮니..?
| 이 글은 8년 전 (2018/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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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학교에 기여할 수 있는 동아리를 들고 싶었고, 동아리 언니들이 뽑아주신 덕에 산호수가 되었다. 평소 글 쓰는 것을 좋아했기에 지난 1년 간의 활동이 굉장히 즐거웠고, 재밌었다. 우리가 쓴 글이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남을 거라는 게 참 의미있게 느껴지는 활동이었던 것 같다. 괜찮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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