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같이나오고 대학도 가까운곳 가서 앞으로 자주만날거같은 친구거든? 근데 친구 부모님이 내번호를 아셔 그래서 친구랑 연락안되면 가끔 나한테 연락오고 그러는데 여기까진 이해했어 연락안되면 당연히 걱정되겠지 솔직히 저연락 받는거 싫었는데 이해되니까 그냥 넘어갔다? 근데 친구가 부모님이랑 싸우고 나랑 같이있어도 나한테 계속 연락와 약간 협박식으로 와서 더짜증나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친구랑 부모님이랑 싸운지도 몰랐었는데 뭐 나때문에 싸웠다고 할거라느니 딸(친구)한테 말하지 말라그랬는데 왜 말했냐느니 진짜 짜증나죽겠음 친구한테 말하면 친구가 차단시킨다고 말만하고 연락은 계속와 당장 다음주에 이친구랑 여행가는데 벌써 연락와서 진짜 스트레스받아 미치겠음 내가 문자보여줄라고 해도 싫다고 차단한다고 이말만 반복해 또 내가 연락왔다고 말하면 친구가 부모님한테 화내니까 나한테 다시연락옴 나 진짜 어떡해야해?스트레스받아서 미칠거같아 안그래도 요즘 짜증나는일 많은데 더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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