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잘못되면 수리비 많이 들어서 노트북 새로 사는 게 나을 거라는 말 듣고 무서워서 노트북 해체하는데 나사 하나가 안 풀려서 1시간동안 시도하다가 결국 안 돼서 포기하고 흘린 라면 먹고 있어.. 다 풀어터지고 국물도 없고.... 울고 싶은데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도 안 난다.. 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
찾아보니까 잘못되면 수리비 많이 들어서 노트북 새로 사는 게 나을 거라는 말 듣고 무서워서 노트북 해체하는데 나사 하나가 안 풀려서 1시간동안 시도하다가 결국 안 돼서 포기하고 흘린 라면 먹고 있어.. 다 풀어터지고 국물도 없고.... 울고 싶은데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도 안 난다..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