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3살이야 엄마가게 2년째 배달 하고 있어 엄마때문에 가고싶은 대학 면접도 못갔고 막막해 이 나이 먹고 할줄 아는 것도 없고 엄마 가게 그만둔다 하면 나때문에 손님 끊겨서 손가락 빨ㄹ고 살아야 된다고 가게 망한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일한게 벌써 2년이야 ㅋㅋ... 사람 쓰라니까 월급 제재로 쳐주기 싫어서 나 쓴대 진짜 사고나서 죽고싶다 생각 들만큼 너무 하기싫어 어떡하지ㅠㅠㅠ 방법도 없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
나 23살이야 엄마가게 2년째 배달 하고 있어 엄마때문에 가고싶은 대학 면접도 못갔고 막막해 이 나이 먹고 할줄 아는 것도 없고 엄마 가게 그만둔다 하면 나때문에 손님 끊겨서 손가락 빨ㄹ고 살아야 된다고 가게 망한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만두지도 못하고 일한게 벌써 2년이야 ㅋㅋ... 사람 쓰라니까 월급 제재로 쳐주기 싫어서 나 쓴대 진짜 사고나서 죽고싶다 생각 들만큼 너무 하기싫어 어떡하지ㅠㅠㅠ 방법도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