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야..누가 엉덩이 들이대냐 한칸 옆으로 좀 가지... 하고 슬쩍봤는데 ㅇㄴㅋㅋㅋㅋㅋ사람이 아니라 모르는 비글이 코는 주인옆구리랑 팔 사이로 집어넣고 엉덩이는 나한테 찰싹 붙이고 벌벌벌벌 떨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고개돌려서보고있으니까 비글 주인이 아 죄송해요 얘가 겁이 많아서요ㅠㅠ하고 애 안아서 자기 패딩안으로 꼭 껴안으시더라고 ㅋㅋㅋㅋㅠㅠㅠ우리멈뮤니도 무서우면 나한테 엉덩이 딱 갖다붙이고 끙끙거리눈데ㅠㅠㅠㅍ애들다똑같나봐..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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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야..누가 엉덩이 들이대냐 한칸 옆으로 좀 가지... 하고 슬쩍봤는데 ㅇㄴㅋㅋㅋㅋㅋ사람이 아니라 모르는 비글이 코는 주인옆구리랑 팔 사이로 집어넣고 엉덩이는 나한테 찰싹 붙이고 벌벌벌벌 떨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고개돌려서보고있으니까 비글 주인이 아 죄송해요 얘가 겁이 많아서요ㅠㅠ하고 애 안아서 자기 패딩안으로 꼭 껴안으시더라고 ㅋㅋㅋㅋㅠㅠㅠ우리멈뮤니도 무서우면 나한테 엉덩이 딱 갖다붙이고 끙끙거리눈데ㅠㅠㅠㅍ애들다똑같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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