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설날 전 날에 엄청 돼지같이 먹고 치마재러 가서 사이즈 크게 맞춰줘서 나한테 좀 큰 사이즈 치마여서 단추도 제일 안에꺼하고 그 밀어서 사이즈 조절하는 것도 제일 줄여서 그런지 저렇게 붕떠버려ㅠㅠㅠ 통을 줄여야 하는가 단을 박아야 하는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