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늘도 죄인처럼 얌얌 밥만 먹는데 엄마가 갑자기 야 너 근데 공부 그렇게 못했냐? 해서 할 말 없어서 그냥 고개 들고 엄마 쳐다봤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안아 주셨다 수고했어 우리 똥강아지 괜찮아 눈치 보지 마 이러시면서,,, 그래서 또 울었음 사실 지금도 울고 있어
| 이 글은 8년 전 (2018/1/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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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늘도 죄인처럼 얌얌 밥만 먹는데 엄마가 갑자기 야 너 근데 공부 그렇게 못했냐? 해서 할 말 없어서 그냥 고개 들고 엄마 쳐다봤는데 엄마가 웃으면서 안아 주셨다 수고했어 우리 똥강아지 괜찮아 눈치 보지 마 이러시면서,,, 그래서 또 울었음 사실 지금도 울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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