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다는 못 먹고 점심에 시켜서 두 차례에 나눠서 살 하나 안 남기고 다 먹었는데 엄마가 피자 사서 오는 길이래 수지 성복동에서 누구 데굴데굴 굴러다닌다는 기사 뜨면 그거 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