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옷 지퍼가 이상해서 만지작거리고 있었는데 엄마가 보더니 도와줬거든 아: 자기가 하니까 뚝딱 되네~ 엄: 여보가 도와줬잖아. 아: 에이 나는 못했는데? 엄: 혼자 힘으로 되간. 같이 했으니까 고친거지 ㅎㅎ 텍스트론 잘 모르겠는데 실제로 보면 뭔가,,, 되게 훈훈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도 서로 뽀뽀하고 장난치고 하는 거 많이 봣는데 오늘은 좀 새롭게 다정한 느낌 ㅋㅋ 엄마 아빠 사이 짱 좋아서 나는 좀 외롭기도 함ㅋㅋㅋㅋㅋ 나만 커플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