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정신과도 다녔으니까 우울증 쉽게 말하네 이런얘기 말아줘 나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엄마 다섯이서 사는데 진짜 엄마 말고 나머진 사람 아니라 개임 그냥 인간이라고 취급하고 싶지도 않음 엄마 종,년 취급하면서 지.손으로 밥한번 차려먹은적 없고 술처.먹으면 칼부림하고 손올리고 업소가기도 번번하던 새.끼 나 이제 스무살 됐고 대핫 붙고 알바해서 첫 월급 받았는데 엄마 주려니까 자긴 안받는다고 아빠를 주래 그럼 아빠 주면 엄마 받을거냐고 그래서 여기서부터 죽고 싶었는데 아빠한테 십만원 먼저 주기로 함 그래서 엄마 아빠 줄거 인출해놓고 알바중인데 지금 엄마한테 카톡옴 할아버지랑 할머니 드릴것도 얼마라도 준비해달라고 자기가 나중에 돈 주겠대 내가 일단 드린척하래 이게 말ㅇ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스트레스받아 난 진짜 백원하나 저사람들한테 쓰기 싫고 나중에 돈모아서 엄마랑 따로 나와사는게 소원인데 진짜 미칠거같아 죽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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