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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4일 전 N친환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엄마 아빠 언니랑 오래오래 잘 살고 싶은데

엄마 아빠가 어디 좀 멀리 간다고 하면 혹시 사고나는 건 아닌가 계속 불안해함...

차라리 내가 따라가야 속이 편한데 이번엔 따라갈 수도 없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여섯살때부터 이런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그럼

맨날 차라리 내가 다쳐도 되니까 엄마 아빠는 무사히 다녀오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한다

엄마아빠한테 걱정된다고 하면 맨날 유난이라고 뭐라고 함 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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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나두 그런 괜한 걱정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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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괜한 걱정인거 알면서도 자꾸 이런 생각하게됨... 엄마 아빠 없이는 아직 못산단 말이야...
일요일에 친척 결혼식 가시는데 나는 사정이 있어서 나만 빼고 우리 가족 다 가거든ㅜㅜㅜㅜㅜㅜㅜㅜ 혹시나 사고날까봐 계속 걱정함 엉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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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에이 잘 갔다오실거야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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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이 덕분에 오늘은 한시름 놓고 잘 것 같다:D 익인이 잘 자고 좋은 꿈 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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