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켓 홍보차 말씀드리려고 한다고 모르는 사람 졸졸 따라다니면서 말 하는데 솔직히 진짜 프리마켓인지도 모르겠고 설령 프리마켓 홍보라 해도 그냥 길거리에 테이블같은 거 놓고 가만히 서서 홍보했으면 좋겠음 요즘 사이비 도를아십니까 이런 거 얼마나 많은데 모르는 사람 붙잡고 졸졸 따라다니지 좀 말았으면.. 나 일하는 곳이 시내라서 사이비랑 도 많이 다니는데 그 프리마켓 한다는 애들도 아침 댓바람부터 종이가방 하나 들고 시내 사거리에서 오매불망 따라다닐 사람 찾는게 참 소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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