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아저씨 분들이 나보고 ‘와~ 싱싱하네~’ 이런 말 하신거.... 아빠가 맨날 듣고는 ‘왜 남의 딸 한테 싱싱하다고 합니까?’ 라고 하는데.... 더러워서 진짜 순간 욱 했어.... 이거 말고도 좀 심한 말 들은 적 많은 데 차마 못 쓰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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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아저씨 분들이 나보고 ‘와~ 싱싱하네~’ 이런 말 하신거.... 아빠가 맨날 듣고는 ‘왜 남의 딸 한테 싱싱하다고 합니까?’ 라고 하는데.... 더러워서 진짜 순간 욱 했어.... 이거 말고도 좀 심한 말 들은 적 많은 데 차마 못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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