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눈 밑에 점 있는 거 진짜 싫어했는데 크면서 내 트레이드마크로 여기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점이 있단 사실도 잊고 있고, 뚱뚱한 것도 스트레스 였는데 그냥 이게 내 몸이니까 내가 사랑하자. 나 아니면 누가 사랑하냐... 이 생각 했더니 그 스트레스도 사라짐. 그리고 지금 피부 스트레스 있는데 이것도 곧 내 피부니까 내가 젛아해ㅐ줘야지... 하면서 넘길 것 같다.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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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눈 밑에 점 있는 거 진짜 싫어했는데 크면서 내 트레이드마크로 여기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점이 있단 사실도 잊고 있고, 뚱뚱한 것도 스트레스 였는데 그냥 이게 내 몸이니까 내가 사랑하자. 나 아니면 누가 사랑하냐... 이 생각 했더니 그 스트레스도 사라짐. 그리고 지금 피부 스트레스 있는데 이것도 곧 내 피부니까 내가 젛아해ㅐ줘야지... 하면서 넘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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