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아니면 도야 그냥 뭐 첫눈에 반해서 니가 좋다 아니면 연락도 안하는 사람 그니까 뭐 남사친은 0명이고 솔직히 부담스럽고 ㅠㅠ 진짜로 좋아해서인지도 모르겠어 텀도 없이 훅 다가오니까 이쁘지도 않거든 나 쌍꺼풀도 없고 눈 작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코도 낮아 마르지도 않고 그냥 통통해 160에 60 찍고 조금 내려온 정도? 이런거 보면 괜히 예전에 사주에 도화살 있던거 생각난다 ㅠㅠ 그냥 친구로 잘 지내고싶어 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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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아니면 도야 그냥 뭐 첫눈에 반해서 니가 좋다 아니면 연락도 안하는 사람 그니까 뭐 남사친은 0명이고 솔직히 부담스럽고 ㅠㅠ 진짜로 좋아해서인지도 모르겠어 텀도 없이 훅 다가오니까 이쁘지도 않거든 나 쌍꺼풀도 없고 눈 작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코도 낮아 마르지도 않고 그냥 통통해 160에 60 찍고 조금 내려온 정도? 이런거 보면 괜히 예전에 사주에 도화살 있던거 생각난다 ㅠㅠ 그냥 친구로 잘 지내고싶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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