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엄마가 일보러 왔다가 밥 먹자고 불렀거둔? 어제도 남자친구한테 얘기해줬단 말이야 근데 오늘 밤새고 아침에 잠들었다가 내가 나가야된다고 3번 깨웠는데 안 일어나는거야 그럼 좀 솔직히 열받지 않음? 아 진짜 밥먹는데 체할 거 같아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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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엄마가 일보러 왔다가 밥 먹자고 불렀거둔? 어제도 남자친구한테 얘기해줬단 말이야 근데 오늘 밤새고 아침에 잠들었다가 내가 나가야된다고 3번 깨웠는데 안 일어나는거야 그럼 좀 솔직히 열받지 않음? 아 진짜 밥먹는데 체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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