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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싸운 건 아니고 엄마가 화났단 말야. 오늘 엄마랑 한의원 가기로 했는데 나 몸살이 나서 엄마 혼자 갔다오라고 그랬거든. 근데 엄마가 나 또 처잔다고 안 간다면서 그래서 내가 서러워서 엉엉 울었단 말이야. 근데 진짜 몸살이 너무 심해서 방금까지 계속 누워있었는데 내가 뭘 잘못한 걸까???? 엄마 진짜 나한테 아무말도 안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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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발 답 달아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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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머님이 좀 너무 하셨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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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이상황에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ㅜㅜㅜ 원서도 써야하는데... 심란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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