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을 그렇게 다독여봤는데, 아닌 것 같아. 누군가한테 놓칠 수 없는 특별한 사람이 되는게 정말 아득한 일이었구나.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본 것 같은데, 더 이상 뭘 어째야할까. 그만 살고 싶다. 지쳐, 너무 지쳐 이런 생각에 찌든 내가 너무 싫어. 사라지고 싶어, 세상에서.
| 이 글은 8년 전 (2018/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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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을 그렇게 다독여봤는데, 아닌 것 같아. 누군가한테 놓칠 수 없는 특별한 사람이 되는게 정말 아득한 일이었구나.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해본 것 같은데, 더 이상 뭘 어째야할까. 그만 살고 싶다. 지쳐, 너무 지쳐 이런 생각에 찌든 내가 너무 싫어. 사라지고 싶어,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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